Jimmy Lo Kwok-tsim

Jimmy Lo Kwok-tsim은 홍콩 음악계에서 활동하는 작사가로, 1975년부터 광둥어 가사를 쓰기 시작했으며 작품에 《小李飛刀》《大地恩情》《前程錦繡》 등이 있고, 2001년 CASH 음악 성취 대상, 2015년 십대 중문 금곡 금침상을 받았다.

솔로 아티스트사망중국 본토 출생

작사가

목차

아티스트 소개

Jimmy Lo Kwok-tsim은 홍콩 음악계에서 활동하는 작사가로, 1949년 5월 광둥성 신후이현 차오롄에서 태어났다. 《香港文匯報》 보도는 Jimmy Lo Kwok-tsim이 중문대학 신문학과에서 수학했고 주요 텔레비전 방송국의 요직을 맡았다고 기록한다.

홍콩예술발전국의 2025년 3월 부고는 Jimmy Lo Kwok-tsim이 1975년부터 광둥어 가사를 쓰기 시작해 작사한 노래가 3천 곡을 넘는다고 기록한다. 《香港文匯報》 칼럼은 Jimmy Lo Kwok-tsim이 텔레비전 방송국에서 근무하던 중 드라마 《巫山盟》 주제가와 삽입곡 《田園春夢》의 작사를 의뢰받았고, 伍衛國과 Susanna Kwan이 합창했다고 기록한다. 1977년 Jimmy Lo Kwok-tsim은 羅文이 부른 드라마 《前程錦繡》 동명 주제가의 가사를 썼다. 드라마 《小李飛刀》 동명 주제가는 드라마와 함께 1978년 1월에 나왔고, Jimmy Lo Kwok-tsim이 작사하고 顧嘉煇가 작곡했다.

홍콩특별행정구 정부 자료는 〈大內群英〉〈每當變幻時〉〈大地恩情〉을 Jimmy Lo Kwok-tsim의 대표작으로 적는다. Jimmy Lo Kwok-tsim의 가사 작품에는 〈浮生六劫〉〈人在旅途灑淚時〉〈天蠶變〉 등도 포함된다.

〈小李飛刀〉는 제1회 十大中文金曲頒獎禮에서 "十大中文歌曲"에 들었다. Jimmy Lo Kwok-tsim은 2001년 홍콩 작곡가 및 작사가 협회에서 CASH 음악 성취 대상을, 2015년 香港電台(RTHK)에서 十大中文金曲金針獎을, 2018년 홍콩예술발전국에서 제12회 홍콩예술발전상의 걸출 예술 공헌상을 받았다. 해당 회 시상식은 2018년 5월 11일 將軍澳 電視廣播城(TVB 시티)에서 열렸고 모두 34개 상이 수여되었으며, 걸출 예술 공헌상 수상자에는 Jimmy Lo Kwok-tsim이 포함되었다. 제37회 十大中文金曲頒獎音樂會 수상자 명단은 Jimmy Lo Kwok-tsim이 金針獎을 받았다고 적는다.

개요

출생일
1949년 5월 2일
출생지
장먼시 · 중국 본토
사망일
2025년 3월 19일향년 75세
사망지
홍콩
활동 시작
첫 싱글 · 1975년 6월
활동 기간
  • 1975년 6월부터
성별
남성
다른 이름
卢国沾, 盧國沾

수록된 작품 및 릴리스

아직 수록된 작품이 없습니다.

자료와 출처

백과사전·데이터베이스

이 페이지 자료 최종 수정: 2026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