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사

樂意唱片

樂意唱片은 홍콩의 소규모 음악 제작·아티스트 매니지먼트 회사로, 유통과 홍보를 다른 회사에 맡기며 2007년부터 다시 운영되고 있다.

상세 소개

樂意唱片은 홍콩에서 음악 제작과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맡는다. 규모가 작아 제작에 집중하고 유통과 홍보는 다른 음악 회사가 담당하는 방식을 썼다. Rosanne Lui는 1998년부터 2004년까지 계약했다. 회사는 1993년부터 1997년까지 활동했고, 2007년 사업을 재개한 뒤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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